욕실 방수 공사 끝나고 벽지에 얼룩 발견했어요

욕***러

화장실 방수층 작업하고 2주 정도 지났을 때예요. 입구 쪽 실크 벽지 걸레받이 위로 이상한 얼룩이 보이더라고요.

처음에는 화장실 바닥 타일 철거하면서 생긴 습기 때문인가 싶어서 그냥 두며 지켜봤거든요. 하필 난방 배관 지나가는 자리라 미세하게 누수가 있나 걱정도 됐고요. 근데 며칠 지나니까 얼룩 주변에 아주 작은 검은 점들이 보이면서 곰팡이가 생기는 것 같더라고ومت더라고요.

한 달 동안 매일 확인하면서 변화를 지켜봤는데, 처음엔 조금씩 변하다가 지금은 더는 안 커지는 상태예요. 일단 벽지를 살짝 뜯어보고 안쪽이 축축한지 확인부터 해보려고요. 만약 속이 계속 젖어 있으면 바로 탐지 업체 불러서 정밀하게 점검받아볼 생각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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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사6/13

저도 예전에 방수 공사 직후에 비슷한 적 있었는데 진짜 가슴 철렁하더라고요.

욕***러6/13

진짜 공사 끝나면 다 해결된 줄 알았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까 너무 막막해요.

초**인6/13

벽지 안쪽이 축축하면 바로 배관 쪽 점검해보는 게 맞더라고요. 저도 누수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도**랑6/14

실크 벽지는 습기가 안쪽에서 갇혀있으면 곰팡이 피기 진짜 쉬운 것 같아요.

구**이6/14

난방 배관 지나가는 자리면 미세 누수 가능성도 무시 못 하더라고요.

꼼***사6/15

저도 예전에 곰팡이 발견하고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다 뜯어냈던 기억이 나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