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양개도어 설치하려고 벽까지 털어냈어요

현***인

이번에 현관 문을 좀 더 넓게 쓰고 싶어서 양개형 도어로 마음을 먹었어요. 아무래도 기존 문보다 시원해 보이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기존 문틀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그냥 문만 바꿀 수는 없는 상황이었어요. 결국 목공 작업하면서 벽 쪽을 조금 더 털어내고 공간을 확보했어요. 덕분에 간신히 양개 도어가 들어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거든요.

인테리어 진행하다 보니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이 계속 생겨서 솔직히 좌절할 때도 많았어요. 그래도 예산 안에서 최대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려고 매일 인터넷 뒤져가며 자료 모으고 있어요. 공사가 끝나면 어떤 모습일지 너무 기대돼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목**보6/17

저도 문 넓히고 싶어서 고민 중이었는데 벽까지 손대려면 공사가 커지겠더라고요.

현***인6/17

네, 생각보다 목공 작업이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도 구조가 바뀌니까 훨씬 넓어 보여서 다행이에요.

우**버6/17

양개형 도어는 진짜 공간이 확 트여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예***자6/18

저도 이번에 공사하면서 추가금 때문에 정말 눈물 날 뻔했어요. 다들 비슷하죠 뭐.

현***인6/18

맞아요. 진짜 예상했던 금액보다 계속 올라가서 매일매일 예산 맞추느라 머리 아파요.

도***아6/18

벽을 털어내는 작업까지 하셨다니 정말 큰 결심 하셨네요.

타**이6/18

현관 쪽은 구조 바뀌면 바닥 타일 마감도 신경 쓸 게 많더라고요.

공**독6/19

저도 양개형으로 하고 싶었는데 구조상 포기했거든요. 부러워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