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리폼 박람회 다녀오고 싱크대 자재 고민 더 깊어졌어요
싱크대랑 기본 인테리어 자재 좀 미리 봐두려고 큰맘 먹고 코엑스 박람회에 다녀왔어요. 눈으로 직접 보고 결정하고 싶은 마음이 컸거든요.
근데 기대했던 것보다 실망스러운 부분도 꽤 있었어요. 인테리어 전문 업체만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른 종류의 업체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주방 자재 위주로 보려고 갔는데 범위가 너무 넓어서 오히려 갈피를 못 잡고 온 느낌이에요.
그래도 아들 선물로 나무 블록이랑 지압기 같은 건 좀 득템했어요. 박람회는 구경하는 재미는 있지만, 진짜 공정에 필요한 자재들을 찾으려면 나중에 쇼룸을 다시 제대로 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지난번에 갔었는데 진짜 업체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정신없더라고요.
박람회에서 나무 블록 사오셨다니 아드님이 진짜 좋아하겠어요!
애기가 보자마자 너무 좋아해서 다녀온 보람은 있었어요ㅋㅋ
싱크대 자재는 박람회보다는 브랜드 쇼룸 가서 직접 만져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싱크대 쪽은 어떤 업체 위주로 보려고 가셨던 거예요?
상판이랑 하부장 도어 자재 위주로 좀 비교해보고 싶었거든요.
박람회는 진짜 눈 돌아가는 게 많아서 예산 초과하기 딱 좋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갔을 때 인테리어랑 상관없는 업체가 너무 많아서 당황했었거든요.
결국은 나중에 단독 쇼룸 가서 보는 게 제일 마음 편하긴 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