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분위기 바꾸려고 스테인리스 타일 알아봤어요

주***러

주방 싱크대 쪽이 너무 밋밋해 보여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접착식 스테인리스 타일을 발견했는데, 시멘트 작업 없이 양면테이프로 그냥 붙이는 방식이라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기존 타일을 다 뜯어내고 새로 공사하기에는 부담스러웠는데, 이건 간단하게 붙이기만 하면 되니까 기분 전환용으로 괜찮을 것 같았어요.

물론 불을 쓰는 곳은 조심해야겠지만, 화기가 직접 닿지 않는 벽면 위주로 활용하면 깔끔할 것 같아요. 타일 전체를 다 바꾸기 힘들면 스위치 커버 같은 작은 소품만 이런 재질로 바꿔줘도 분위기가 확 달라질 것 같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스***아6/9

저도 예전에 주방 벽면에 스텐 느낌 내고 싶어서 비슷한 거 찾아본 적 있는데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셀***무6/9

스위치 커버만 바꿔도 느낌 확 살 것 같아요. 저도 작은 부분부터 시도해보고 싶거든요.

주***러6/9

맞아요. 큰 공사 말고 이렇게 손쉬운 것부터 하나씩 바꿔가는 게 부담이 적더라고요.

깔**집6/9

접착식은 나중에 들뜨는 경우도 있던데 붙이기 전에 벽면 유분기를 잘 닦아야 하더라고요.

초**사6/10

저도 주방 타일이 너무 오래돼서 고민인데 이런 방식은 유지보수하기 편할 것 같아요.

주***러6/10

그쵸. 시공 인건비 생각하면 이런 건 직접 해보는 게 훨씬 경제적이라 좋더라고요.

홈***홈6/10

스테인리스 재질은 관리가 편해서 주방에 쓰기 딱 좋은 것 같아요.

미***프6/10

스위치 커버 디테일이 은근히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저도 관심 생기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