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 색감 고민하다 결국 미스티로 결정했어요

마***러

이번에 바닥재 고르면서 진짜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처음에는 구정마루 스웨디시 화이트 쪽으로 보고 있었는데, 프리미엄 라인인 소프트 터치까지 보니까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결국은 다른 분이 올린 후기 꼼꼼히 읽어보고 미스티로 마음을 굳혔어요. 샌드브러시 제품도 같이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제가 원하는 분위기랑은 미스티가 더 잘 맞을 것 같았거든요.

조명도 미리 좀 알아봤는데 메를로라이팅 같은 스마트 조명도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색온도를 2700K에서 5700K까지 앱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편해 보였어요. 가격대가 거실용 50W 기준으로 20만 원 정도라 조금 높긴 했지만, 마침 전시회 예약 할인도 있어서 일단 예약은 해둔 상태예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조**후5/28

스마트 조명 쓰면 밤에 분위기 바꾸기 진짜 편하긴 해요. 저도 색온도 조절되는 걸로 설치했거든요.

마***러5/29

맞아요. 스마트폰으로 바로바로 바뀌는 게 제일 편해 보였어요.

초**인5/29

미스티 결정하셨군요! 저도 지금 구정마루 브로셔 보고 있는데 진짜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화***어5/29

저는 샌드브러시 쪽이 더 끌리더라고요. 근데 미스티가 훨씬 세련된 느낌이긴 해요.

마***러5/29

저도 샌드브러시랑 진짜 마지막까지 고민했어요. ㅎㅎ

공***집5/30

조명 예약 할인받으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는 놓쳐서 그냥 제값 주고 했거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