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이랑 도어 자재 고민하다 결국 스톤으로 결정했어요

주***이

이번에 주방 구조를 11자형 아일랜드로 바꾸면서 자재 선택에 공을 정말 많이 들였어요. 처음에는 예산 생각해서 일반적인 소재로 가려고 했는데, 보다 보니 눈이 너무 높아지더라고요.

결국 유로컴퍼니티 페이스톤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리얼스톤을 얇게 슬라이스해서 만든 스톤 도어를 하부장에 전체적으로 쓰기로 했어요. 상판도 칸스톤으로 맞췄더니 생각했던 것보다 예산은 좀 초과됐지만, 블랙 느낌의 묵직한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거든요.

키큰장은 깔끔하게 도장 제품으로 가고 아일랜드만 스톤 디테일을 살리는 식으로 힘을 줬어요. 나중에 시공 끝나면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스***아5/29

저도 페이스톤 스톤 도어 보고 눈 돌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고급스러움은 거기서 나오는 것 같아요.

초**인5/30

11자형 아일랜드면 동선이 길어질 수도 있는데 상판 자재가 화려하면 포인트로 딱 좋겠어요.

주***이5/30

맞아요. 동선은 좀 길어져도 주방 중심이 되는 아일랜드가 임팩트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마**버5/30

헤링본 마루랑 블랙 스톤 조합이면 진짜 호텔 느낌 나겠어요. 저도 나중에 꼭 해보고 싶은 조합이에요.

예***자5/30

스톤 도어는 확실히 가격대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도 나중에 만족도 생각하면 잘 선택하신 것 같아요.

미***프5/31

키큰장을 도장으로 하셨다고 하니 주방이 너무 무거워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잡힐 것 같아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