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주방 가구 견적 보고 결국 사재로 방향 틀었어요
도***부
주방은 무조건 브랜드로 가야 하나 싶어서 도곡동 전시장부터 다녀왔거든요. 한샘 같은 곳도 봤는데, 왠지 모르게 리바토가 더 끌리더라고요. 신혼 때 가구를 거기서 다 맞췄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은근히 애착이 갔나 봐요.
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엄청 고급스러운 키친 세트가 중앙에 있는데 가격 듣고 정말 놀랐어요. 주방 라인만 3,000만 원 정도 부르시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민트 색상 옵션은 조금 더 저렴해서 물어봤는데, 그것도 1,5andam 만 원대라 사실 부담이 컸어요. 저희 집이 59평이라 주방 가구가 들어가는 양이 꽤 많거든요.
거실 책장까지 다 맞춤으로 하려니 예산이 감당 안 될 것 같아서 결국 다른 길을 찾았어요. 카페에서 유명한 우퍼니티로 결정했는데, 여기도 사재치고는 비용이 꽤 나갔지만 라인이 워낙 고급스러워서 기대 중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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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주***무6/10
저도 민트색 주방 진짜 좋아하는데 가격 듣고 놀라는 건 저랑 똑같네요.
가***가6/11
59평이면 주방 사이즈가 커서 브랜드 가구는 진짜 견적이 무섭게 나오더라고요.
도***부6/11
맞아요. 공간이 넓으니까 들어가는 자재 양이 어마어마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우***트6/11
우퍼니처 저도 눈여겨보던 곳인데 라인이 진짜 예쁘더라고요. 잘 선택하신 듯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