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평 확장 공사 포함된 마루 견적 보고 고민 중이에요
22년 된 구축 아파트라서 이번에 올리모델링을 큰맘 먹고 진행하려고 해요. 턴키로 알아보고 있는데 최종 견적서 받으면서 마루 부분이 계속 머릿속에 남더라고요.
거실이랑 주방 베란다, 방 두 개까지 확장을 계획하고 있어서 그런지 견적 평수가 실제보다 넓게 잡힌 것 같아요. 업체에서는 확장한 면적 때문에 47평으로 계산된 거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요즘 구정이나 동화마루 쪽은 자재 수급이 어렵다고 해서 LX 강그린프로로 진행하는 걸로 얘기가 됐거든요. 근데 평당 가격에 걸레받이까지 포함해서 14만 원대 중반 정도로 나왔는데 이 금액이 적정한 수준인지 궁금해요. 다른 공정들은 다 괜찮게 받은 것 같은데 마루 쪽만 유독 의문이 생기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확장 면적 포함해서 평수 높게 잡히는 건 보통 있는 일이에요. 저도 예전에 확장하면서 실제 평수보다 더 넓게 계산해서 견적 받았었거든요.
그렇군요. 그래도 숫자가 커지니까 예산이 확 늘어나는 느낌이라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강그린프로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요즘 인기 있는 브랜드 제품들은 확실히 수급 불안정할 때가 많더라고요.
평당 가격에 걸레받이 포함된 거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따로 계산했다가 나중에 추가금 때문에 당황했었거든요.
확장 공사 들어가면 바닥 면적이 당연히 늘어나니까 견적 평수 차이는 이해가 가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