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링본 마루 샘플북보다 직접 보고 결정한 이유

마***러

마루 자재 고를 때 샘플북만 보다가 나중에 색감 때문에 당황할 뻔했어요. 이번에 연남동 쪽 카페 갔다가 우연히 구정마루 브러쉬골드 티크 헤링본 시공된 걸 봤는데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원래는 구정마루 프라하 시리즈로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실제로 마주한 브러쉬골드 제품은 패턴도 좀 더 짧고 굵직해서 그런지 훨씬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났어요. 표면에 나무결이 살아있는 게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헤링본 패턴 고민 중이면 샘플만 보지 말고 시공된 공간 직접 가서 확인해보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저는 이번 경험 덕분에 나중에 마루 고를 때 훨씬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우***아6/15

저도 샘플북만 믿고 주문했다가 실제 조명 아래서 색깔이 너무 달라서 놀랐던 적 있거든요.

마***러6/15

맞아요. 진짜 직접 가서 봐야 그 공간 분위기랑 어울리는지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연***골6/16

거기 테일러커피 말씀하시는 거죠? 저도 마루 패턴이 인상 깊어서 한참 봤던 기억이 나요.

인***보6/16

브러쉬골드 티크는 결이 좀 더 살아있는 타입인가요?

마***러6/16

네, 제가 봤을 때는 프라하보다 훨씬 나무 본연의 질감이 잘 느껴지는 스타일이었어요.

홈***링6/16

헤링본은 시공비도 은근히 비싸던데 패턴 고민될 때는 확실히 실물을 보는 게 답이네요.

구***팬6/16

저도 브러쉬골드 시리즈 진짜 좋아하는데 헤링본으로 깔면 집 분위기가 확 살겠어요.

집***중6/17

프라하랑 고민되시겠어요. 저도 광폭이랑 헤링본 사이에서 한참 망설였거든요.

자***가6/17

연남동 카페 쪽이 자재 구경하기에는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가끔 눈여겨보러 가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