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견적과 공동구매 방식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부분

가***자

이번에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턴키 업체에 맡길지 아니면 자재 직접 골라서 공정별로 부를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업체 하나에 다 맡기자니 예산이 너무 초과될 것 같고, 그렇다고 셀프로 다 하자니 막막하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공동구매 형태로 진행하는 곳을 알게 됐는데, 자재 종류나 사양을 어느 정도 정해두긴 해야 했어요. 그래도 30세대 정도 한꺼번에 모여서 진행하는 거라 그런지 도기나 타일 가격이 제가 따로 알아보던 것보다 훨씬 합리적이었거든요.

확실히 규모가 있는 공동구매는 자재 구입 단가를 낮춘 느낌이라 20평대나 30평대 기준으로 전체 금액이 생각했던 예산 범위 안으로 들어왔어요. 저는 너무 복잡한 건 싫고 깔끔하고 저렴하게 고치고 싶어서 이 방식이 딱 맞는 것 같아 결정했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초**인6/9

저도 지금 견적 비교 중인데 공동구매 방식은 자재 선택 폭이 너무 좁지는 않았나요?

가***자6/9

아무래도 단가를 낮추려고 하니 정해진 리스트 안에서 골라야 하긴 했어요. 그래도 제가 원했던 깔끔한 느낌은 충분히 낼 수 있는 범위였거든요.

구***인6/10

저도 예산 때문에 업체 선정할 때 진짜 머리 아팠는데 공감 가네요.

타**버6/10

공동구매로 하면 협력업체 분들도 한꺼번에 움직이시는 건가요?

가***자6/10

소규모 토탈 업체 느낌이었는데 규모가 있는 만큼 공정별로 연결된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예***자6/10

저도 견적서 받아보고 너무 비싸서 포기할까 고민했었는데 정보 얻어 가요.

꼼***사6/10

자재 종류가 제한적이면 나중에 마감 보고 아쉬울 수도 있더라고요.

미***프6/11

저도 이번에 깔끔하게만 하고 싶어서 비슷하게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턴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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