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 타일이랑 무광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밝***꿔

저희 집이 원래 다크체리 톤이라 이번에 인테리어하면서 최대한 밝은 분위기로 바꾸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모델하우스 같은 느낌을 내보려고 윤현상재 매장에 다녀왔어요.

가서 타일 종류를 보는데 유광이랑 무광 사이에서 진짜 고민이 많았어요. 600각 사이즈로 보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깔끔한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상담받아보고 결국 무광 자기질 타일로 마음을 굳혔거든요.

전실부터 현관, 주방 바닥까지 다 이 타일로 들어갈 예정이에요. 베란다는 조금 다른 사이즈인 300각으로 생각 중인데, 베란다 쪽은 그레이랑 베이지 중에 어떤 색감이 더 잘 어울릴지 아직도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그래도 다행히 동화 강마루 샘플을 직접 들고 가서 타일 색상이랑 하나씩 매치해보니까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세일 코너에서 골랐더니 을지로 쪽이랑 가격 차이는 크지 않아도 부가세 10% 붙는 부분은 미리 알고 계산해뒀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아6/9

저도 무광 자기질로 했는데 확실히 관리는 좀 더 신경 써야 하더라고요.

밝***꿔6/9

맞아요. 그래도 처음 결정할 때 깔끔한 게 좋아서 그냥 밀고 나갔어요.

마**랑6/10

강마루 샘플 같이 들고 가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저도 색상 맞추기 너무 힘들었거든요.

베***민6/10

베란다는 저는 그냥 무난하게 그레이로 갔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밝***꿔6/10

그레이도 괜찮을 것 같아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