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넛 주방 컨셉 잡으면서 필름지 색상 맞추기 까다로웠어요

월***아

주방을 월넛 톤으로 통일하려고 준비하면서 필름지 색상 맞추는 게 정말 어려웠어요. 벽면은 현대 LW10록으로 정했는데, 주방 가구는 418로 결정했거든요. 그런데 샘플을 나란히 두고 보니까 무늬나 색감이 미묘하게 달라서 전체적으로 너무 답답해 보일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중간 톤을 찾으려고 애쓰다가 화장실 샘플에서 매트브라운을 우연히 발견했어요. 아일랜드 식탁까지 418로 갈지, 아니면 아예 매트브라운으로 포인트를 줄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샘플을 벽지에 대보고 또 가구 옆에 두면서 색감 차이를 확인하는데, 조명에 따라 또 느낌이 달라서 결정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홈***74/30

아일랜드에 매트브라운 쓰면 너무 튈까요?

월***아4/30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벽지랑 너무 따로 놀까 봐 고민 중이에요.

리***버5/1

저도 필름지 고를 때 샘플북만 믿었다가 나중에 색감 차이 보고 당황했었거든요.

자***가5/1

샘플은 조명에 따라 진짜 달라 보이더라고요. 저는 꼭 현장 조명 아래서 확인했어요.

우***향5/1

월넛 톤은 진짜 한 끗 차이로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