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전체 교체랑 필름 작업 사이에서 예산 때문에 고민했어요
40년 된 집이라 샷시 상태가 제일 걱정이었어요. 외창은 알루미늄이고 내창은 하이샷시처럼 보이는데, 사실 속을 들여다보니 노후된 목문이랑 같이 손볼 게 한두 개가 아니더라고요.
예산이 넉넉하면 당연히 전체 교체가 답인데, 저희는 기능 개선이랑 청결에만 집중하기로 해서 고민이 깊었어요. 디자인은 좀 포기하더라도 추위랑 단열 문제는 해결하고 싶었거든요. 비용 차이가 워낙 커서 전체 교체할지 아니면 기존 프레임 최대한 활용하면서 보수만 할지 한참을 망설였어요.
지금은 일단 예산 상황에 맞춰서 가장 시급한 부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려고요. 샷시 교체는 비용 부담이 크니까, 우선은 창호 주변 단열이랑 기능적인 면을 살릴 수 있는 방법 위주로 찾아보고 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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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알루미늄 창은 겨울에 진짜 춥더라고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외창만이라도 교체했거든요.
맞아요. 알루미늄 창은 찬바람 들어오는 게 눈에 보여서 제일 걱정이에요.
저희 집도 샷시 필름 작업만 했는데, 단열은 별로 개선 안 돼서 결국 나중에 다시 뜯었어요.
내창 하이샷시 상태가 괜찮으면 창문만 새로 맞춰서 끼우는 방식도 한번 알아보세요.
안 그래도 그 방법 알아보고 있는데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감이 안 잡히네요.
단열이랑 기능 위주라면 실리콘이랑 모헤어 작업만 잘해도 훨씬 나아요.
예산 맞추느라 우선순위 정하는 게 제일 힘들죠. 저도 도배랑 샷시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거든요.
샷시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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