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 톤 집 만들려다 바닥이랑 벽지 색상 다 뒤엎었어요

베***무

원래는 베인샌드스톤에 회벽크림화이트 조합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했거든요. 근데 샘플 보니까 생각보다 바닥이 어두워 보여서 좁아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결국 고민 끝에 엑스컴포트 솔티화이트로 결정했어요. 너무 차가운 화이트는 싫어서 벽지는 회벽크림화이트로 골랐는데, 이왕이면 같은 쿨톤인 회벽화이트로 해야 하나 싶어 아직도 갈등 중이에요.

가구 필름도 포그그레이로 정하긴 했는데, 제가 꿈꾸던 분위기랑은 살짝 차이가 있어서 마음이 복잡해요. 안도크림은 금방 질릴 것 같아서 피했는데, 혹시 도브화이트 하신 분들 있으면 어땠는지 궁금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웜***이5/26

저도 베이지 톤 맞추려다가 바닥 색감 때문에 밤잠 설치며 고민했었는데 공감이 가네요.

베***무5/27

맞아요. 샘플이랑 실제 시공 느낌이 너무 달라서 매번 다시 고르게 되더라고요.

필**인5/27

포그그레이는 무게감 있어서 나중에 가구 배치 잘하면 오히려 고급스러울 수도 있어요.

도***날5/27

회벽화이트랑 크림화이트 사이에서 저도 진짜 고민 많았는데 결국 크림 쪽으로 갔어요.

베***무5/27

크림 쪽이 확실히 따뜻한 느낌은 더 나겠죠? 결정하기 너무 힘드네요.

마**버5/27

엑스컴포트 솔티화이트가 밝아서 집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는 확실하더라고요.

공***집5/28

저도 필름 색상 정할 때 너무 하얀 건 질릴까 봐 걱정돼서 한참을 뒤적거렸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