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업체랑 자재 미팅하다가 원하는 색상 못 찾아서 당황했던 날

주***중

이번에 인테리어 진행하면서 문틀이랑 몰딩을 영림 PS170으로 맞추려고 계획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미팅하니까 업체에서 몰딩은 따로 주문해야 한다고 하셔서 좀 놀랐어요.

샘플북도 2022년도 버전이라 제가 보고 싶었던 최신 라인업이 없더라고요. 싱크대도 한샘 툰드라 정도만 확인이 가능해서 제가 생각했던 주방 분위기랑 맞을지 확신이 안 서서 계속 고민됐어요.

상부장은 한솔 포그그레이, 하부장은 조슈아라이트 조합으로 가고 싶었는데 업체에서 거래 안 하는 브랜드라고 하면 아예 불가능한 건가 싶어서 답답하기도 했고요. 만약 안 된다고 하면 영림에 비슷한 필름이라도 찾아서 대체해야 하나 싶어 마음이 복잡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초**인6/6

저도 처음 미팅할 때 샘플북이 너무 옛날 거라 당황했었는데 결국 나중에 인터넷으로 다시 찾아보고 결정했어요.

주***중6/6

맞아요. 눈으로 직접 보는 거랑 사진이랑 차이가 커서 더 막막하더라고요.

싱***인6/6

업체 거래처 안 된다고 하면 필름 작업으로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는 방법도 있긴 해요.

화**홈6/6

한솔 포그그레이 진짜 깔끔하고 예쁜데 샘플이 없어서 어떡해요ㅠㅠ

주***중6/6

그러게요. 꼭 실물을 보고 결정하고 싶은데 눈앞에 없으니까 너무 답답해요.

목**팬6/6

몰딩 주문 따로 해야 한다고 하면 공정 스케줄 다시 확인해봐야겠더라고요.

필**버6/6

저도 비슷한 색감 찾으려고 필름지 수십 장 넘게 뒤졌던 기억이 나네요.

구**출6/7

자재 변경하면 견적도 다시 물어봐야 해서 머리 아프시겠어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