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수전 교체하고 계속 돌아가는 편심커버 때문에 신경 쓰여요

욕***러

기존에 쓰던 모델이랑 똑같은 걸로 샤워 수전을 새로 가져와서 교체했어요. 동일한 모델이라 별 생각 없이 설치했는데, 웬일인지 편심커버가 고정이 안 되고 자꾸 휙휙 돌아가더라고요.

몇 바퀴 돌려서 억지로 고정해 봐도 금방 다시 풀려버리니까 물 쓰는 곳인데 혹시나 누수라도 생길까 봐 은근히 신경 쓰이네요. 설치해 주신 기사님께 여쭤봤는데 수평이 살짝 안 맞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미관상 문제일 뿐 기능에는 아무 상관 없다고만 하시더라고요.

출시일이 달라서 커버 크기가 조금 차이 나는 건 이해하겠는데, 예전에 설치했을 때는 딱 붙어서 고정되어 있었거든요. 윗부분을 눌러봐도 뭔가 뜨는 느낌이 들어서 계속 신경 쓰이는데 이거 정상적으로 설치된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수***가6/2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편심이 헐거우면 나중에 물 샐 수도 있더라고요.

욕***러6/2

그러니까요. 그냥 두자니 불안하고 다시 부르자니 같은 분이 오신다니 참 난감해요.

타**이6/2

수평 안 맞는 건 벽체 상태 따라 다를 수 있긴 해요. 저도 현장 가면 그런 경우 종종 보거든요.

새**주6/2

저희 집도 수전 설치하고 나서 커버가 약간 들떠 있었는데 결국 테이프로 보강했어요.

욕***러6/2

테이프 같은 걸로 고정하면 괜찮을까요? 물닿는 곳이라 걱정되긴 하네요.

홈**홈6/3

동일 모델인데도 부품 규격이 미세하게 다를 때가 있더라고요. 진짜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욕***링6/3

편심 커버 돌아가는 건 테프론 테이프를 좀 더 감아서 고정하는 방법도 있긴 해요.

이***중6/3

저도 수전 교체할 때 똑같은 모델로 주문했는데 규격 안 맞아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