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업체명이랑 입금 계좌가 달라서 고민했어요
9월에 올수리 공사 앞두고 업체 선정 마쳤는데 계약할 때 좀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었거든요. 샷시부터 확장까지 1억 정도 드는 큰 공사라 엄청 신중하게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막상 받은 계약서를 보니까 업체 이름이 상담할 때랑 조금 다르게 적혀 있더라고요. 예전 상호가 같이 적혀 있는 상태였는데 이게 맞는 건지 한참 망설여졌어요. 게다가 담당자분 계좌로 바로 계약금을 보내달라고 하셔서 더 헷갈었어요.
공사 시작까지는 아직 다섯 달이나 남은 시점이라 자재값 때문에 미리 확보하려는 마음은 이해가 갔지만, 그래도 수천만 원 단위라 선뜻 입금하기가 겁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일단 계약금을 절반으로 나눠서 일부만 먼저 보내드리고 나머지는 공사 시작할 때 드리기로 협의했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예전에 개인 계좌로 보내달라는 소리 듣고 진짜 고민 많았는데 결국 업체 법인 계좌로만 입금하기로 마음먹었거든요.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서 일단 금액을 나눠서 보내자고 말씀드렸어요.
상호 변경된 건 사업자등록증 다시 확인해 보셨나요? 그거라도 꼭 체크하셔야 나중에 문제 없더라고요.
자재값 올라서 미리 잡아두겠다는 말은 진짜 공감돼요. 저도 샷시 견적 올랐을 때 너무 속상했거든요.
계약금 비중이 너무 높으면 나중에 공사 시작할 때 마음 고생할 수도 있더라고요. 분납하신 건 잘하신 것 같아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턴키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