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벽지 시공하고 나서 발견한 함몰 자국 때문에 속상해요

디***이

벽지는 정말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길래 기대가 컸거든요. 디아망 특유의 두툼한 질감이 좋아서 큰맘 먹고 선택했는데, 막상 다 끝나고 보니 마음 편히 못 보겠어요.

불 꺼진 상태에서 손전등으로 벽면을 하나씩 비춰보니까 자세히 안 보이던 함몰 자국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작은 점인가 싶었는데, 빛을 비추니 파인 게 너무 선명하게 보여서 당황스러웠어요.

기사님께 여쭤보니 원래 석고보드 자체가 깨져있던 부분이라 퍼티로 다 메우기는 한계가 있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벽지가 두꺼운 만큼 마감이 매끄러워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자꾸 신경 쓰여요. 토요일에 AS 오신다는데, 단순한 덧방 수준으로 해결될지 아니면 아예 다시 해야 할지 걱정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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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도**보6/16

저도 저번에 석고 깨진 곳 때문에 밤새 고민했었는데, 퍼티 작업 진짜 꼼꼼하게 해야 하더라고요.

디***이6/16

맞아요. 그냥 대충 메우고 덮으면 나중에 빛 비췄을 때 바로 티 나니까 진짜 스트레스예요.

화**홈6/17

디아망이 두께감이 있어서 마감만 잘 되면 진짜 예쁜데, 저런 함몰은 너무 속상하겠어요.

공**크6/17

저는 벽지 붙이기 전에 목수님이 면 정리 제대로 했는지 꼭 확인했거든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디***이6/17

저도 공정마다 눈에 불을 켜고 있었는데 이런 게 발견되니까 허탈하네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