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타일 덧방하다가 디딤석 높이 차이 때문에 고민이에요

현***민

이번에 현관 타일을 새로 깔면서 기존 디딤석 위까지 타일로 덮기로 했거든요. 신발장 쪽은 띄움 시공을 할 거라 전체적으로 일체감 있게 맞추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타일 작업 끝나고 보니까 문제가 좀 생겼어요. 디딤석 위쪽을 타일로 마감해버리는 바람에 기존 장판이랑 높이 차이가 한 1.2cm 정도 나더라고요. 신발 벗고 들어올 때 발끝이 걸리기도 하고, 계속 쓰다 보면 발에도 무리가 갈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업체에서는 문틀 쪽 경사를 좀 완만하게 조절해 보겠다고 하시는데, 사실 지금 높이가 너무 낮아진 상태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거든요. 차라리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다시 뜯어서 원래 디딤석 상태로 되돌리고 장판 마감을 곱도리로 하는 게 나을지 밤새 고민 중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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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사6/3

저도 예전에 덧방하다가 높이 안 맞아서 발 걸린 적 있는데 진짜 신경 쓰이더라고요.

현***민6/3

맞아요. 눈에 계속 밟히니까 자꾸 그 부분만 보게 되네요.

초**인6/3

경사 주는 건 임시방편일 때가 많더라고요. 저라면 다시 원상복구 요청할 것 같아요.

집***인6/3

디딤석 폭이 좁으면 진짜 까치발로 서야 해서 위험하긴 하겠어요.

마***아6/3

장판 마감할 때 곱도리 쓰면 깔끔하긴 하죠. 저도 예전에 그렇게 했거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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