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마감이랑 실리콘 작업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재시공 요청했어요

필***러

이번에 샷시 필름 작업을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마감이 까다롭더라고요. 필름을 깔끔하게 입히려고 도배지를 살짝 태워서 정리하는 공정이 있는데, 저희 집은 일부 구간이 재단된 상태로 남아서 벽이랑 틈이 좀 떠 보였거든요.

처음에는 실리콘으로 메워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장님께서는 이 부분은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계속 눈에 밟혀서 실장님께 따로 사진을 보내드리고 다시 확인 요청을 드렸어요.

결국 실리콘으로 마감해주시기로 해서 진행은 했는데, 문제는 실리콘을 쏴놓아도 금방 다시 벌어지더라고요. 그냥 비용만큼 차감하고 제가 따로 사람을 불러서 제대로 보수하는 게 나을지 고민 중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마**요6/8

저도 예전에 필름 작업할 때 틈새 벌어져서 진짜 스트레스받았거든요. 실리콘만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필***러6/8

맞아요. 쏴놓아도 자꾸 벌어지니까 그냥 깔끔하게 새로 부르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공**크6/8

도배지랑 필름 만나는 지점은 진짜 마감하기 어려운 구간이긴 해요. 저도 예전에 틈 생겨서 고생했거든요.

셀***중6/8

실리콘 다시 쏘는 거 비용이랑 새로 사람 부르는 비용이랑 비교해보고 결정하세요. 은근히 번거롭더라고요.

꼼***인6/8

저희 집도 필름 작업할 때 밑작업 안 돼 있어서 나중에 다 들떴는데 진짜 속상했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