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바닥 마루 바꾸려고 동화마루 나투스진 신제품 라인업을 한참 들여다보고 있어요. 보타니 내추럴이랑 엠버, 그리고 모나 시리즈 중에서 결정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머리가 아프네요.
제가 원하는 느낌은 딱 따뜻한 무드거든요. 근데 너무 노란 끼가 돌거나 붉은 기가 있으면 금방 질릴 것 같고, 그렇다고 회색 빛이 너무 도는 차가운 느낌도 싫더라고요. 최대한 중간 지점을 찾고 싶은데 이게 참 어렵네요.
홈페이지에 올라온 샘플 사진이랑 실제 시공 사례들을 번갈아 가며 보고 있는데, 손바닥만 한 작은 샘플로만 보니까 실제 넓은 면적에 깔렸을 때 어떤 느낌일지 감이 잘 안 와요. 고급스러운 우드 톤을 찾고 싶은데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댓글 8
우***아
저도 예전에 보타니 시리즈 고민했었는데 진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마***러
맞아요. 저도 샘플만 보고는 도저히 확신이 안 서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화***어
노란 기 없는 거 찾으려면 진짜 까다롭죠. 저도 나중에 회색 빛 돌아서 후회했거든요.
집***보
모나 시리즈가 은근히 무난하고 괜찮더라고요. 저는 모나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마***러
저도 모나 시리즈 보고 있는데 확실히 깔끔한 느낌은 있는 것 같아요.
따***집
엠버 라인은 이름처럼 약간 온기가 느껴지는 게 매력인 것 같아요.
자***가
큰 샘플로 직접 봐야 하는데 대리점 가도 작은 것만 보여줄 때가 많아서 속상하죠.
미***프
저는 너무 밝은 것도 부담스러워서 적당히 무게감 있는 걸로 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