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보양할 때 테두리 고정에 신경 썼던 과정

마***록

마루 시공이 끝나면 도배나 전기, 가구 들어오는 공정만 남게 되는데, 이때 바닥 보양을 어떻게 하느냐가 꽤 신경 쓰이더라고요. 마루 업체에서 종이 보양지를 깔아주시기도 하지만, 보통 가운데 부분만 테이프로 붙여놓는 경우가 많았어요.

도배 작업하실 때 보양지가 몰딩 위로 올라와 있으면 작업하시기 불편하다고 하셔서, 이번에는 끝단을 몰딩 안쪽으로 맞춰서 정리했어요. 특히 틈새로 먼지나 퍼티 가루가 들어가는 게 걱정됐거든요.

플라베니아를 쓰면 좋다고 들었지만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종이 보양지를 활용했는데, 테두리에서 2~3cm 정도 여유를 두고 테이프로 꼼꼼히 고정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보양지가 밀리지도 않고 마루 틈새에 이물질이 끼는 것도 막을 수 있어서 훨씬 깔끔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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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집4/19

저도 지난번 공사 때 보양지가 자꾸 밀려서 고생했는데, 테두리 고정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초**인4/19

보양할 때 플라베니아 말고 종이로만 해도 괜찮을까요?

마***록4/19

저는 비용 때문에 종이로 했었는데, 테두리만 테이프로 잘 붙여줘도 먼지 들어가는 건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었어요.

전***님4/19

도배 작업할 때 보양지 몰딩 넘어간 거 있으면 그거 잘라내는 게 진짜 일이죠 ㅋㅋ

깔**집4/20

마루 틈새에 하얀 가루 끼면 진짜 안 지워지는데 다행이네요.

공***집4/20

맞아요, 그거 나중에 보면 진짜 신경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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