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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보양할 때 테두리 고정에 신경 썼던 과정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1건

대체로 208만원~4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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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시공이 끝나면 도배나 전기, 가구 들어오는 공정만 남게 되는데, 이때 바닥 보양을 어떻게 하느냐가 꽤 신경 쓰이더라고요. 마루 업체에서 종이 보양지를 깔아주시기도 하지만, 보통 가운데 부분만 테이프로 붙여놓는 경우가 많았어요.

도배 작업하실 때 보양지가 몰딩 위로 올라와 있으면 작업하시기 불편하다고 하셔서, 이번에는 끝단을 몰딩 안쪽으로 맞춰서 정리했어요. 특히 틈새로 먼지나 퍼티 가루가 들어가는 게 걱정됐거든요.

플라베니아를 쓰면 좋다고 들었지만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종이 보양지를 활용했는데, 테두리에서 2~3cm 정도 여유를 두고 테이프로 꼼꼼히 고정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보양지가 밀리지도 않고 마루 틈새에 이물질이 끼는 것도 막을 수 있어서 훨씬 깔끔했어요.

댓글 6

  • 공***집

    저도 지난번 공사 때 보양지가 자꾸 밀려서 고생했는데, 테두리 고정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초**인

    보양할 때 플라베니아 말고 종이로만 해도 괜찮을까요?

    • 마***록

      저는 비용 때문에 종이로 했었는데, 테두리만 테이프로 잘 붙여줘도 먼지 들어가는 건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었어요.

  • 전***님

    도배 작업할 때 보양지 몰딩 넘어간 거 있으면 그거 잘라내는 게 진짜 일이죠 ㅋㅋ

  • 깔**집

    마루 틈새에 하얀 가루 끼면 진짜 안 지워지는데 다행이네요.

    • 공***집

      맞아요, 그거 나중에 보면 진짜 신경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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