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주방 고민하다가 결국 필름으로 결정한 이유

화***인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진짜 고민이 많았어요. 사실 처음에는 무조건 우드톤으로 가려고 마음먹고 쇼룸도 다니면서 조합을 다 찾아놨거든요.

그런데 막상 자재 미팅 들어가니까 생각이 달라지더라고요. 예전에 했던 인테리어 때 하부장을 그레이 계열로 했는데, 생각보다 생활 때가 잘 보여서 관리가 번거로웠던 기억이 문득 떠올랐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우드로 가야겠다 싶었는데 막상 샘플을 보니까 우드 특유의 느낌이 제 취향이랑은 조금 어긋나는 것 같고 화이트 쪽이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결국 고민 끝에 화이트로 결정했는데, 이때 업체 추천으로 선택한 필름 제품이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너무 노랗지도 않고 그렇다고 차가운 느낌도 없는 딱 적당한 웜/쿨 중간 톤이라서 질리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우***아6/28

저도 우드랑 화이트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거든요. 결국은 관리가 편한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 게 국룰인 것 같아요.

인***보6/28

화이트 필름 고를 때 노란기 없는 거 찾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어떤 제품으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화***인6/29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업체에서 추천해준 대영 화이트 무광 제품이 딱 제가 원하던 느낌이라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그***아6/29

하부장 관리 때문에 우드 고민하시는 분들 많던데, 결국 화이트로 가시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실 수도 있어요.

공***학6/29

필름 제품이 브랜드마다 색감이 천차만별이라서 업체랑 상의해서 결정하신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네요.

집***인6/29

화이트 무광이 질리지 않고 오래 쓰기에 제일 무난한 선택인 것 같아요. 저도 다음 집은 화이트로 가려고요.

리***중6/29

쇼룸 돌다 보면 마음이 자꾸 흔들리는데 결국 본인 취향대로 결정하신 게 정답인 것 같아요.

깔**집6/29

화이트로 가면서 비용도 절감하셨다니 정말 알뜰하게 잘 진행하신 것 같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