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 받기 전에 바닥이랑 벽지 톤부터 맞춰뒀어요

화***홈

견적을 받으러 다니기 전에 가장 먼저 한 일은 원하는 집의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정하는 거였어요. 그냥 '화이트 우드'라고만 하면 업체마다 말이 다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벽지는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로, 바닥은 노바마루 플로 듀이브라운으로 딱 정해두고 진행했어요. 비슷한 느낌의 가성비 제품인 개나리 로하스 같은 것도 미리 찾아봤고요. 이렇게 제품명까지 어느 정도 정해두니까 견적 받을 때 훨씬 명확하게 물어볼 수 있었어요.

걸레받이 높이도 4cm로 낮추고 문선도 9mm로 줄이기로 결정했는데, 이렇게 디테일한 게 정해져야 나중에 추가 비용 때문에 당황하는 일이 적더라고요. 다만 낮은 걸레받이는 청소할 때 조금 신경 쓰일 것 같긴 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마***러4/15

저도 벽지랑 바닥 톤 맞추느라 며칠을 고민했었는데 결국 정해놓고 가니까 편하더라고요

타**인4/15

타일 크기는 어떻게 결정하셨어요?

화***홈4/15

저는 깔끔해 보이려고 600각으로 정했어요

미***프4/15

4cm 걸레받이 진짜 깔끔하긴 한데 물걸레질할 때 조심해야 해요

가***구4/15

저도 가성비로 로하스 보고 있었는데 디아망이랑 차이가 큰가요?

화***홈4/15

직접 보니 질감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공*중4/16

견적 5~6군데 받으신 건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목**장4/16

문선 9mm는 목공 작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주***인4/16

아일랜드 상판 소재도 미리 정해두셨나요?

화***홈4/16

네, 저는 칸스톤으로 결정하고 견적 받았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