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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앤화이트 컨셉에 맞는 문짝 색상 고민 끝에 결정한 후기

목공 · 사장님 12분이 써 보낸 4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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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집 전체를 우드앤화이트 톤으로 잡으면서 도배지랑 문짝 색 맞추는 게 진짜 큰 숙제였어요. 디아 회벽 크림 화이트로 정하고 나니까 그이랑 어울리는 문짝을 찾는 게 너무 어렵더라고요.

업체에서 추천해준 조합은 ps160이랑 ps101이었는데 막상 샘플을 대보고 비교해보니까 제 생각보다 조금 밝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특히 현관이나 입구 쪽 문들은 좀 더 차분한 느낌이 필요했거든요.

결국 제가 직접 샘플을 하나하나 대보면서 따져본 결과 ps170이랑 ps102 조합으로 결정했어요. 이게 훨씬 웜톤에 가깝고 도배지랑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라 마음이 편해졌어요. 다음 주면 철거 들어가는데 문짝 색상 고민은 이제 끝내서 속이 다 시원해요.

댓글 3

  • 우**버

    저도 도배지랑 문짝 색 맞출 때 진짜 머리 터지는 줄 알았어요. 샘플 대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 인***보

    ps170이랑 102가 좀 더 따뜻한 느낌이라니 저도 고민 중이었는데 정보 감사해요.

  • 홈***러

    도배지가 화이트 계열이면 문짝을 한 톤 낮게 잡는 게 나중에 질리지 않고 오래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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