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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상판 고민 끝에 선택한 세라믹과 인조대리석 차이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10건

대체로 262만원~5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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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게 상판 자재였어요. 예산 때문에 처음에는 오로라 린넨이나 LX 제품 같은 고급 라인으로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상판에 힘을 줘야 한다고들 하시니까 결정이 쉽지 않더라고요.

상담받으면서 인조대리석은 150만 원대인데 세라믹으로 가면 300만 원 정도 차이가 난다는 설명을 들었어요. 그러다 중국산 세라믹은 가격대가 비슷하게 나온다는 말을 듣고 고민이 더 깊어졌고요. 사실 저는 실용적인 걸 원하면서도 내구성이 좋은 걸 찾고 싶었거든요.

결국 여러 샘플을 비교해보고 결정했는데, 매일 쓰는 공간이라 조금 더 투자해서 세라믹으로 가기로 했어요.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튼튼한 걸로 가는 게 마음 편할 것 같더라고요. 고민하시는 분들도 예산이랑 실제 사용 빈도를 잘 따져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댓글 7

  • 인***보

    저도 상판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세라믹이 확실히 스크래치나 열에 강해서 오래 쓰기엔 좋더라고요.

    • 주**냥

      맞아요. 저도 처음엔 고민 많았는데 결국 세라믹으로 가니까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요.

  • 집***아

    중국산이랑 유럽산 세라믹은 확실히 질감이나 마감에서 차이가 좀 있는 편이라요.

  • 리***버

    상판은 한 번 바꾸려면 공사가 커서 처음부터 제대로 된 걸로 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는 길인 것 같아요.

  • 홈***러

    세라믹으로 결정하셨을 때 어떤 브랜드나 제품군으로 하셨는지 살짝 여쭤봐도 될까요?

    • 주**냥

      저는 업체 추천받아서 세라믹 중에서도 내구성 좋은 걸로 골랐는데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 공***학

    상판 색상이랑 싱크대 하부장 톤 맞추는 것도 은근히 신경 쓰이는 포인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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