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대신 장판을 선택하면서 두께랑 벽지 톤을 비교해봤어요
발바닥 통증 때문에 마루보다는 푹신한 장판을 고민했어요. 2.2t랑 3.2t 두께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LX 2.2t랑 가격 차이가 거의 안 나서 저는 무조건 두꺼운 3.2t로 갔어요. 두께가 어느 정도 있어야 밟는 느낌이 덜 가볍더라고요.
벽지 조합도 신경 썼는데, 벽면은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해서 입체감을 줬고 천장은 개나리 매트회벽 퓨어그레이로 선택했어요. 실링팬이랑 조명이 들어오니까 천장이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어서 일부러 톤을 가볍게 맞췄거든요.
장판은 물티슈로 슥 닦기 편해서 관리하기는 좋은데, 이삿짐 옮기면서 생긴 찍힘은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층간소음 매트 시공할 거 아니면 3t 이상 제품이 확실히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3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3.2t 정도면 마루랑 비교했을 때 밟는 느낌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2.2t보다는 훨씬 낫고 마루처럼 딱딱하지 않아서 만족해요.
저도 아이 때문에 3.2t로 했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5t 고민하다가 결국 3.2t로 했거든요.
5t는 가격대가 좀 올라가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장판은 찍힘 관리 진짜 조심해야 해요. 저도 가구 옮기다가 찍혔거든요.
벽지랑 장판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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