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미드웨이 타일이랑 상하부장 색상 맞추려다 고민한 과정

그***아

32평 구축이라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게 가는 게 중요해서 도배랑 장판부터 톤을 다 맞춰놨어요. 그런데 주방 들어갈 때 미드웨이 타일이랑 가구 조합에서 한참을 망설였네요.

포세린 필리아 타일이 밝은 그레이라 상하부장을 어떤 걸로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콘크리트 화이트랑 멜란지 콘크리트 조합으로 결정했어요. 솔리드 계열이랑 계속 비교해봤는데, 타일 질감이랑 맞추려다 보니 이쪽이 훨씬 자연스럽더라고요.

안방 붙박이나 신발장도 고민이 많았는데 가급적 밝은 톤으로 통일하려고요. 클린 화이트나 콘크리트 화이트 중에서 고민하다가 전체적인 일체감을 생각해서 결정했는데,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고 샘플이랑 계속 대조해보고 고른 거라 마음은 편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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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인***맘7/1

저도 미드웨이 타일이랑 상하부장 색 맞출 때 진짜 머리 아팠는데 콘크리트 화이트가 질감도 있고 은은하게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집***인7/1

솔리드랑 콘크리트 계열이랑 고민될 때 저는 타일 질감이 조금이라도 있는 쪽으로 선택하니까 훨씬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구***기7/1

안방이랑 신발장까지 밝은 톤으로 가시면 집이 훨씬 넓어 보이고 깔끔할 것 같아요. 특히 구축은 화이트 계열이 최고더라고요.

그***아7/2

맞아요. 그래서 신발장도 최대한 밝은 걸로 넣으려고요. 그래야 현관 들어올 때 시원해 보이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