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매수하고 일정이 당겨져서 급하게 견적 비교하며 고민한 내용

구***러

24년 된 구축 33평형을 매수했는데 입주 날짜가 갑자기 한 달이나 앞당겨지는 바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원래는 여유 있게 생각하고 눈팅만 하려고 했는데 상황이 급해지니까 당장 턴키 견적부터 받아보게 됐어요.

동네에서 유명한 업체랑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곳 두 군데를 비교해봤거든요. 한 곳은 샷시 제외하고 주방이랑 거실 위주로 힘을 주는 구성이었고 다른 곳은 샷시 포함이지만 실측에 따른 추가금이 생길 수 있다는 조건이었어요. 저희가 생각했던 예산보다 훨씬 높게 나오니까 당황스러움이 컸던 것 같아요.

결국 공사 범위나 기간을 고려해서 어떤 방식을 택할지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특히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 반셀프로 진행할 때의 변수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조급해졌어요. 예산 안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정을 챙기려면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계속 따져보게 되네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인***맘6/14

입주 날짜 당겨지면 진짜 당황스럽죠.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되네요.

공***크6/14

기간이 촉박할 때는 반셀프보다 턴키가 정신건강에 이로울 때가 많더라고요.

구***러6/15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공정 하나하나 직접 챙기려면 시간이 너무 부족할 것 같아서요.

샷***가6/14

구축이면 샷시 상태에 따라 예산 변동이 크니까 비대면보다는 실측 기반으로 정확히 견적 뽑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내***공6/14

예산이 생각보다 높게 나오면 정말 속상하죠. 항목별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꼭 필요한 곳에만 힘을 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반***수6/15

일정이 한 달이나 촉박하면 목공이랑 타일 공정 들어갈 때 변수가 많아서 턴키가 훨씬 안정적이긴 하더라고요.

꼼***이6/15

샷시 포함 여부에 따라 금액 차이가 크니까 그 부분부터 확실히 결정하셔야 할 것 같아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