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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일정 짜면서 도면이랑 사진 꼼꼼하게 챙겼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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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사 준비하면서 도면을 정말 상세하게 파악하려고 노력했어요. 단순히 평면도 치수만 보는 게 아니라 높이까지 일일이 확인해두니까 나중에 업체랑 미팅할 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업체랑 미팅할 때나 나중에 혹시 모를 하자 보수를 위해서 방 전체 사진이랑 공사 진행되는 과정을 중간중간 다 찍어뒀어요. 공사 순서도 미리 정해두긴 했는데, 일정이 너무 빡빡하면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공정 사이에 하루 이틀 정도는 일부러 텀을 뒀거든요.

장판이랑 벽지 공사한 뒤에는 최소 3일 정도는 문을 닫아두고 환기를 안 시켰어요. 바람 때문에 자재가 울 수도 있다고 해서 신경 써서 관리했거든요. 셀프로 페인트칠할 때도 젯소부터 퍼티, 커버링 테이프까지 챙길 게 많았는데, 최소 두 번은 작업해야 해서 양도 넉넉하게 준비했어요.

댓글 9

  • 공***자

    저도 사진 진짜 많이 찍었어요. 나중에 하자 확인할 때 필수더라고요.

  • 꼼***사

    공정 사이에 하루 이틀 비워두는 거 진짜 중요해요. 갑자기 일정 밀리면 답 없거든요.

    • 셀***러

      맞아요. 예상치 못한 변수가 꼭 생기더라고요.

  • 초**인

    벽지 붙이고 바로 환기하면 안 된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 셀***러

      저도 이거 모르고 바로 창문 다 열었다가 깜짝 놀랐어요.

  • 페***버

    페인트 젯소 작업은 힘든데 결과물 보면 뿌듯하죠.

  • 도***터

    도면 높이까지 확인하셨다니 진짜 꼼꼼하시네요.

  • 마**랑

    장판 울까 봐 걱정돼서 저도 문 꼭 닫아놨어요.

  • 준**저

    준비할 게 많아 보여서 저도 다시 체크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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