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장 포그그레이로 바꾸고 팬트리문까지 필름 작업했던 기억
입주할 때 냉장고장 새로 짜면서 색상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 냉장고 바꾸면서 PET 포그그레이로 결정했는데, 옆에 있는 팬트리 문이랑 몰딩이 너무 진한 베이지였거든요.
색이 따로 놀까 봐 팬트리 문도 같이 필름 작업을 진행했어요. 그때 필름 색상을 포그그레이랑 딱 맞추는 게 어려울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슷한 톤으로 잘 나왔어요. 필름 시공 후에 모서리 들뜸 같은 하자가 생길까 봐 계속 신경 쓰였는데, 다행히 마감이 깔끔하게 잘 돼서 지금까지 큰 문제 없이 지내고 있어요.
지금 와서 보니 차라리 그때 같이 맞춰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 팬트리 문만 그대로 뒀으면 주방 분위기가 너무 튀었을 것 같거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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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포그그레이 필름 찾기 힘들지 않으셨어요? 저도 비슷한 톤 찾다가 포기했었거든요.
브랜드마다 색감이 미묘하게 달라서 샘플 여러 개 받아보고 결정했어요.
저도 주방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색상 차이 나면 은근히 신경 쓰여요.
필름 시공할 때 모서리 부분 들뜸 현상 진짜 신경 쓰이죠. 마감이 잘 됐다니 다행이네요.
PET 소재는 지문 같은 거 잘 안 묻나요? 관리하기 편한지 궁금해요.
지문도 잘 안 묻고 그냥 슥 닦기만 하면 돼서 관리하기 편해요.
베이지랑 그레이 섞이면 은근히 고급스러운 느낌 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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