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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옥 리모델링할 때 전기 공정 시점 확인했던 내용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19건

대체로 180만원~25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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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0년 넘은 구축으로 인테리어 진행하면서 전기 공사 타이밍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특히 주방 쪽 인덕션 단독 콘센트나 분전함 교체 같은 큰 작업들이 포함되어 있어서요.

보통 목공이랑 타일 들어갈 때 전기가 한 번 오고, 도배 전에 마감으로 한 번 더 오는 게 일반적인데 저희 현장은 일정이 계속 밀리더라고요. 업체에 물어봐도 나중에 해도 상관없다고만 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생겼어요.

결국 타일 다 붙이고 나서 작업하면 나중에 마감할 때나 배선 노출될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턴키로 진행하면서 소통이 명확하지 않아서 고생했는데, 차라리 공정별로 책임 소재가 분명한 부분을 따로 진행하는 게 마음 편할 때도 있다는 걸 이번에 실감했어요.

댓글 5

  • 인***맘

    저도 구축이라 전기 배선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요. 특히 인덕션은 전력 소모가 커서 미리 확실하게 잡아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 구***러

      맞아요. 나중에 하겠다고만 하니까 불안해서 계속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 꼼***사

    타일 붙이고 나서 하면 나중에 타일 깨지거나 마감 엉성해질까 봐 걱정되죠. 미리 확실히 해두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워요.

  • 반***수

    턴키 맡기면 편할 줄 알았는데 소통 문제 생기면 진짜 답답하죠. 공정별로 분리해서 진행하는 게 확실히 관리가 잘 되긴 하더라고요.

  • 공***집

    분전함 교체나 단독 배선은 무조건 초반에 끝내야 하는 공정이라 저도 미리 체크 리스트에 넣어두고 진행했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