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화장실 젠다이 끝까지 연장할지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
이번에 안방 화장실 리모델링하면서 젠다이 마감 처리를 어떻게 할지 진짜 많이 고민했어요. 원래는 세면대 쪽만 딱 맞게 끊을까 싶었는데, 막상 시공하려고 보니까 공간이 애매하게 남더라고요.
남편은 그냥 벽을 평평하게 치고 수건걸이를 두 개 달자고 했지만, 저는 젠다이가 중간에 툭 끊기면 나중에 보기 싫어질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세면대 오른쪽 끝까지 쭉 연결해서 시공하기로 결정했는데, 확실히 선이 하나로 이어지니까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거울 수납장 배치도 고민이었는데 1200 사이즈 두 개를 붙여서 길게 쓰는 게 공간 활용 면에서 나은 것 같아요. 화장대 용도로 쓸 건 별로 없어서 큰 거 하나보다는 긴 느낌으로 가는 게 훨씬 안정감 있어 보여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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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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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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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저도 젠다이 끊길지 말지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나중에 수건이나 소품 올려둘 때 끊겨 있으면 지저분해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수납장 두 개 붙여서 쓰는 거 진짜 추천해요. 하나 큰 거 쓰는 것보다 훨씬 공간이 꽉 차 보이고 나중에 물건 수납할 때도 편하더라고요.
세면대 쪽 벽을 평평하게 하고 수건걸이만 두 개 다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질문자님 말씀대로 젠다이 쭉 빼는 게 시각적으로는 훨씬 깔끔하긴 해요.
거울 수납장 배치할 때 세면대랑 거리감도 중요하더라고요. 너무 딱 붙는 것보다 약간 여유 있게 배치해야 나중에 청소하기 편해요.
안방 화장실은 공간이 애매해서 고민되는데 젠다이 쭉 빼는 게 나중에 활용도 면에서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수납장 두 개 붙여서 시공하면 나중에 수납 공간 확보하기도 훨씬 유리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결정하고 만족 중이에요.
수납장 사이즈 고민될 때 1200 두 개로 가는 게 훨씬 안정감 있어 보여요. 하나만 크게 하는 것보다 훨씬 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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