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하부장 레일 선택할 때 고민했던 포인트

주***꿈

싱크대 제작할 때 렌지 하부장 서랍에 그릇을 넣으려고 공간을 넉넉하게 잡았거든요. 그런데 레일을 어떤 걸로 할지 결정하는 게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일반적인 제품으로 가려고 했는데, 무거운 그릇이나 냄비를 수납할 거라 하중을 잘 견디는 게 중요해 보였어요. 그래서 블룸 언더레일이랑 다른 하중용 레일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네요.

결국은 제가 원했던 사양으로 진행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까 가구 제작 시에 어떤 레일을 쓰느냐에 따라 내구성이나 부드러움이 꽤 차이가 나더라고요. 주방은 매일 쓰는 곳이라 처음부터 튼튼한 걸로 고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살**서6/14

저도 주방 서랍 할 때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무거운 그릇 넣으면 일반 레일은 금방 처지거나 뻑뻑해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반***수6/15

블룸 제품이 확실히 부드럽긴 하죠. 저도 주방 쪽은 무조건 내구성 좋은 걸로 넣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홈***러6/15

하부장 서랍에 큰 냄비나 무거운 그릇 많이 올리실 거면요. 처음부터 하중 높은 걸로 넣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는 길 같아요.

주***꿈6/15

맞아요. 그래서 저도 고민 끝에 조금 더 비용이 들더라도 확실히 버텨주는 쪽으로 결정하고 진행했어요.

리***중6/15

레일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더라고요. 제작 업체랑 미리 상의하면서 확정 짓는 게 제일 속 편한 것 같아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