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2차 방수 직접 하려다 바닥이랑 벽면 청소만 하루 종일 했어요

욕***전

욕실 2차 도막방수를 직접 해보려고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청소할 부분이 많더라고요. 타일 사장님이 바닥에 먼지가 안 날 정도로 깨끗하게 치워야 한다고 하셔서 2시간 넘게 바닥을 쓸고 닦았어요. 그런데 바닥을 다 치웠다 싶어도 시멘트 가루랑 모래가 계속 나오더라고요.

이어서 벽면 먼지까지 제거하려고 빗자루로 털어냈는데, 이번에는 벽에서 시멘트 가루가 우수수 떨어졌어요. 바닥을 겨우 다 치워놓은 상태였는데 벽에서 먼지가 내려오니까 다시 바닥을 정리해야 했거든요.

결국 계획했던 프라이머 작업까지는 못 가고 청소만 하다가 끝났어요. 방수 작업 전에 바닥이랑 벽면 상태를 얼마나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는지 몸소 느낀 하루였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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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방***가4/23

저도 방수할 때 벽면 먼지 때문에 고생했어요. 바닥만 신경 쓰면 안 되겠더라고요.

욕***전4/23

맞아요, 벽에서 떨어지는 게 진짜 복병이었어요.

셀***러4/23

프라이머 바르기 전에 먼지 제거가 제일 중요하긴 하죠. 고생 많으셨네요.

꼼***사4/23

혹시 청소할 때 물청소도 같이 하셨나요? 저는 그냥 쓸기만 했거든요.

욕***전4/24

저는 먼지 날릴까 봐 빗자루로만 털었는데, 다음에는 물청소도 고려해봐야겠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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