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공사 견적 받으면서 느낀 타일 크기 차이

욕***중

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타일 사이즈를 600으로 가기로 결정했어요. 예전에는 작은 타일을 주로 쓰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큰 타일로 시공하는 게 대세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견적을 받아보니까 타일 크기가 커질수록 졸리컷이나 젠다이 연장 같은 디테일한 공정이 추가되면서 비용이 생각보다 올라가는 구조였어요. 특히 욕조까지 이어지는 라인을 깔끔하게 잡으려면 목공이랑 타일 작업이 같이 들어가야 해서 견적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더라고요.

결국 저는 디자인 포기 못 해서 큰 타일로 밀고 나갔는데, 공사 범위가 넓어질수록 업체마다 부르는 금액 차이가 꽤 크게 나는 편이라서 계약 전에 상세 항목을 하나하나 체크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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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아6/25

저도 600각으로 하려다가 졸리컷 비용 보고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근데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는 게 나중에 후회 없더라고요.

인***무6/26

젠다이 연장할 때 욕조까지 연결하는 거 진짜 예쁜데 공사 범위가 넓어지면 비용이 확 뛰는 편이죠.

반***수6/26

타일 크기 키우면 줄눈도 적어지고 훨씬 넓어 보여서 저는 무조건 큰 걸로 추천해요.

꼼***인6/26

견적서에 졸리컷이나 특수 마감 포함된 건지 미리 확인 안 하면 나중에 추가금 발생할 때 당황스러우실 거예요.

욕***중6/27

맞아요. 그래서 저도 이번에 견적서 항목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계약 진행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