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문틀 틀어짐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

욕***중

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문짝이랑 경첩을 새로 교체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문을 닫을 때마다 오른쪽 하단이 문틀에 걸려서 힘을 줘야 닫히더라고요.

업체에 문의해보니까 문틀 자체가 틀어진 거라며 문짝 하단을 깎고 필름으로 마감하는 게 최선이라고 하네요. 제가 확인해보니 양쪽 문짝과 문틀 사이의 벌어짐 정도가 서로 달라서 생기는 문제라고 하더라고요.

문짝 설치할 때 경첩을 최대한 밀착해서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으로 틀어진 부분은 깎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해서 고민이 많아요. 혹시 문을 깎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신 분 계실지 궁금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문**수6/24

저도 예전에 문틀 틀어짐 때문에 고생했는데 결국은 깎는 게 가장 깔끔하게 해결되긴 하더라고요. 필름 마감하면 티도 별로 안 나고요.

욕***중6/25

필름으로 마감하면 나중에 문 열고 닫을 때 걸리는 느낌이 덜할까요? 최대한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요.

꼼***인6/24

문틀 자체가 틀어진 거면 나중에 다른 문도 문제 생길 수 있으니까 이번에 확실히 잡아두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인***보6/24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문짝을 깎고 나서 필름 작업까지 하니까 훨씬 매끄럽게 잘 닫히더라고요. 고민되면 그냥 진행하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공***학6/24

경첩 위치를 미세하게 조정해서 해결하는 경우도 있긴하던데 이건 문틀이 많이 틀어진 정도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