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일정 맞추기 vs 전기 배선 정보 챙기기, 저는 나중을 위해 정보를 챙겼어요

구***월

구축 인테리어 마치고 실거주 3개월 차에 접어들었어요. 다행히 공사는 잘 끝났는데, 살다 보니 욕실 등이 나가는 것처럼 소소한 하자가 하나둘 보이더라고요.

AS를 요청할 때 업체 일정에 전적으로 맡길지, 아니면 나중에 다른 분을 부르더라도 전기 배선이나 안정기 위치 같은 정보를 미리 확보해둘지 고민했어요. 업체 일정에만 의존하면 보수 날짜가 계속 밀리거나 나중에 일정이 안 맞을 때 난감해지거든요.

결국 저는 잔금 치르기 전에 하자보증서랑 도면을 꼭 같이 받기로 했어요. 나중에 라인등 안정기 같은 건 업체가 아니더라도 따로 수선할 수 있게 정보는 남겨두는 게 마음 편할 것 같더라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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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인***러4/16

저도 욕실 등이 나갔는데 업체 스케줄 안 맞아서 한참 기다렸어요ㅠㅠ

구***월4/16

맞아요, 비용은 칼같이 받으시는데 일정 맞추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전***님4/16

안정기 위치 모르면 나중에 조명 교체할 때 진짜 막막해요. 잘 결정하셨어요.

도**꿈4/16

도면까지 받으셨나요? 저는 보증서만 받고 끝냈거든요.

구***월4/16

네, 잔금 주기 전에 도면이랑 같이 요청드려 놓으려고요.

초**인4/17

하자는 진짜 살다 보면 계속 생기는 것 같아요.

구**이4/17

저도 나중에 다른 업체 부를 생각해서 배선 정보는 꼭 물어보려고요.

마**루4/17

잔금 치르고 나면 나중에 요청하기가 참 껄끄럽더라고요.

턴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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