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에어컨 설치하고 천장 벽지 부풀어 오른 상황

천***맘

작년 11월쯤에 시스템에어컨을 미리 설치해뒀거든요. 거실 위주로 사용해서 잠자는 시간 빼고는 거의 계속 틀어놓고 생활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천장 모양이 좀 이상하길래 자세히 봤더니 벽지가 부풀어 있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지켜보자 싶었는데 며칠 지나서 말랐다가 다시 또 부풀어 오르는 게 반복돼서 당황스러워요.

가스 배관이나 물배관이 그쪽으로 지나가지 않는 것 같아서 더 의아해요. 지역난방이라 난방 배관 문제도 아닐 것 같은데 윗집 누수인지 아니면 에어컨 쪽 문제인지 판단이 안 서네요. 제습기를 계속 돌리고 있는데도 이렇더라고요.

결국 정확히 알려면 벽지를 뜯어봐야 할 것 같은데 비용이나 공사가 커질까 봐 걱정부터 앞서요.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자이언트 시스템에어컨

후기 1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구**이8/6

벽지가 말랐다가 다시 부풀어 오르는 거면 전형적인 누수 증상 같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결국 천장 뜯고 확인했어요.

천***맘8/6

결국 뜯어보셨군요. 저는 아직 용기가 안 나서 고민 중이에요.

반**버8/6

에어컨 드레인 배관에서 물이 새면 딱 저런 식으로 나타나더라고요. 설치한 지 1년 안 되셨으면 업체에 AS 요청해보시는 게 빠를 것 같아요.

미***프8/6

제습기 켜두셔도 천장 안쪽에서 새는 거면 소용없더라고요. 벽지 뜯는 게 무섭긴 하지만 빨리 잡아야 피해가 적어요.

인***무8/6

에어컨 설치할 때 타공 부위 마감이 제대로 안 돼서 결로 생기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것도 같이 체크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에어컨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에어컨 글 모두 보기

에어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