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 실측 오차 때문에 세라믹 상판 비용 더 낸 경험

주***녀

반셀프로 주방 공사하면서 아일랜드 높이랑 깊이를 900으로 맞추려고 정말 며칠을 고민했어요. 설치 전 미팅 때까지 치수를 확실히 정했고 제작 완료됐다는 말에 안심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가구가 들어오고 나서 재보니 아일랜드 깊이랑 높이가 둘 다 907~908mm 정도로 나와 있더라고요. 이 정도면 그냥 넘어가나 싶었는데, 싱크대 쪽은 깊이 차이가 무려 22mm나 났어요.

제일 당황스러웠던 건 세라믹 상판이었어요. 미리 예정된 치수로 계약을 해뒀는데 가구 제작 후 다시 실측하니까 미세하게 다 늘어나 있더라고요. 결국 상판 한 장이 더 필요하게 됐고 추가 비용까지 지불해야 했어요. 1mm 단위로 고민해서 결정했는데 결과적으로 오차가 생기니 허탈함이 컸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화***드8/6

22mm면 생각보다 차이가 큰 편인 것 같아요. 그냥 넘어가기엔 너무 아쉬운 수치네요.

주***녀8/6

맞아요. 저도 처음엔 오차범위인가 했는데 상판 비용까지 추가되니까 도저히 그냥 넘길 수가 없더라고요.

반**버8/6

세라믹 상판은 한 번 재단하면 수정이 안 돼서 더 예민한데 비용까지 늘어나셨다니 속상하시겠어요.

미***프8/6

가구 제작 후에 상판 실측을 다시 하는 게 일반적이긴 한데 오차 범위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주***녀8/6

실측을 다시 하는 건 알겠는데 제가 요청드린 치수랑 이렇게까지 차이가 날 줄은 몰랐거든요.

구**출8/7

저도 주방 높이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결국 몇 밀리 차이로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홈***링8/7

제작 가구인데 요청 치수랑 이렇게 다르게 나오면 업체 측에 강하게 말씀하셔야 할 것 같아요.

주방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주방 글 모두 보기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