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동선이랑 아일랜드 배치 고민하다 결정한 내용

주***맘

처음 반셀프 시작할 때 가장 막막했던 게 주방이었어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어서 색 조합만 며칠 내내 고민했거든요. 선택장애가 심한 편이라 계속 망설였는데 결국 넓어 보이는 느낌을 최우선으로 잡았어요.

기존 ㄱ자 구조를 그대로 쓸지 아니면 식탁 자리에 아일랜드를 넣고 인덕션을 옮길지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동선을 생각하면 냉장고랑 붙박이장 위치가 중요하더라고요. 냉장고를 한쪽으로 몰고 ㄱ자로 배치하면 움직이는 거리가 너무 멀어질 것 같아서 계속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어요.

결국 수납 효율이랑 조리 공간 확보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는데, 주방은 정말 10cm 차이로 동선이 완전히 바뀌더라고요. 욕심내서 이것저것 넣기보다 실제 사용하면서 가장 편할 만한 위치를 찾는 데 시간을 제일 많이 썼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동**시8/7

냉장고 위치 때문에 고민하신 거 진짜 공감해요. 저도 거기서 한참 헤맸거든요.

주***맘8/7

맞아요. 냉장고랑 싱크대 거리가 멀어지면 요리할 때 진짜 힘들더라고요.

화***후8/7

색 조합 결정하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저는 결국 무난하게 화이트로 갔어요.

아***무8/7

아일랜드에 인덕션 넣으면 거실 보면서 요리할 수 있어서 좋긴 한데 전기 공사가 좀 커지더라고요.

주***맘8/7

그 부분 때문에 저도 고민이 많았어요. 전선 빼는 작업이 생각보다 까다롭다고 하더라고요.

미***트8/7

붙박이장 짜넣으면 수납은 해결되는데 자칫하면 주방이 좁아 보일 수도 있겠더라고요.

반***보8/7

ㄱ자 구조가 넓게 쓰기에는 제일 무난하긴 하죠.

주***맘8/7

그쵸. 저도 결국 효율성 따지다 보니 기본 구조가 답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인***무8/7

동선 짜는 게 진짜 머리 아픈 일인데 고생 많으셨어요.

주방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주방 글 모두 보기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