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 판재 고르다가 PP랑 PET 차이 알게 된 과정

주***녀

처음 주방 견적 낼 때는 그냥 우드 패턴이면 무조건 PP 소재고 단색이면 PET라고만 알고 있었어요. 그렇게 외우는 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근데 막상 샘플북 하나하나 넘겨보니까 생각보다 그렇게 딱딱 나눠지지 않았어요.

우드 느낌인데도 표면이 매끈한 PET 제품이 있고, 반대로 단색인데 질감이 깊게 살아있는 PP 제품도 있더라고요. 결국 소재 이름보다는 제가 어떤 촉감이나 광택을 원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저는 입체적인 엠보나 가죽 같은 느낌을 원해서 PP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깔끔하고 정돈된 무광 느낌을 선호하면 PET가 낫겠더라고요. 제품마다 코팅이나 두께가 다 달라서 결국은 실제 샘플을 만져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무***아8/7

저도 단색 PET로 갔는데 지문 묻어나는 정도가 제품마다 진짜 다르더라고요.

주***녀8/7

맞아요. 그래서 저도 샘플 계속 문질러보고 결정했어요.

우**후8/7

PP 소재가 확실히 우드 결 살리는 데는 유리한 것 같아요.

화**홈8/7

PET 무광으로 하면 처음엔 예쁜데 나중에 오염 관리 힘들지 않을까요

주***녀8/7

그게 걱정돼서 저도 고민 많이 했는데 코팅 사양 확인해보니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반**보8/7

소재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그냥 업체 추천대로 갈 뻔했는데 도움 됐어요.

미***트8/7

저는 매끈한 느낌이 좋아서 PET로 맞췄는데 아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집***꾼8/7

엠보 있는 PP는 먼지가 좀 더 잘 끼는 느낌이라 고민되더라고요.

주***녀8/7

저도 그 부분 때문에 한참 망설였어요.

꼼***인8/7

결국 샘플 직접 만져보는 게 답이라는 말에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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