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서비스 품목 제안받고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꼼***인

턴키 업체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았는데 대부분 7천에서 9천 사이로 나오더라고요. 그중 사무실 규모도 크고 소장님이 회사 소속이라 소통이 편해 보이는 곳이 마음에 들어서 계약 직전까지 왔어요.

상세 견적에 모델명이랑 수량이 명확하게 적혀 있어서 믿음이 갔는데, 상담하면서 자재를 바꾸고 싶다고 하니까 추가 비용 없이 서비스로 해주겠다는 제안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합친 서비스 품목만 200만원 정도 됐어요.

계약서에 서비스라고 명시까지 해주셨는데, 한편으로는 마진이 너무 안 남는 거 아닌가 싶어 조금 찝찝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조건 자체가 워낙 좋아서 고민 끝에 진행하기로 했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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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반***무8/10

서비스 품목을 계약서에 명시했다니 그나마 다행이에요. 나중에 말 바꿀 때 증거가 되니까요.

꼼***인8/10

맞아요. 그래서 저도 그 부분 확인하고 마음 놓았어요.

구***러8/10

200만원 정도면 꽤 큰 금액인데 서비스로 다 넣어주신 게 신기하네요.

인***민8/10

모델명이 상세하게 적힌 견적서면 일단 기본은 하시는 업체 같아요. 소통만 잘 되면 좋겠어요.

꼼***인8/10

저도 그 모델명 명시된 거 보고 결정했어요.

화***후8/10

너무 과한 서비스는 가끔 시공 퀄리티로 때우는 경우도 있다고 들어서 걱정되긴 하더라고요.

집***왕8/10

회사 소속 소장님이 계신 게 진짜 커요. 외주 소장이면 나중에 책임 회피하는 경우 많거든요.

미***트8/10

추가금 발생 부분은 어느 정도 감안하고 계신다니 마음 편하게 진행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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