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형 도어로 깔끔하게 정리한 현관 수납 | 관악구 신림동 다세대
안녕하세요. 오늘은 매일 집을 들어올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 현관의 변화를 소개해 드릴게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인데요. 기존에는 수납공간이 부족해 신발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고, 외출 전 마지막으로 모습을 점검할 거울이 없어 늘 불편함을 느끼셨다고 해요.
좁은 현관을 최대한 넓게 쓰면서도 실용적인 수납력을 갖추는 것에 집중해 코스트주방가구의 맞춤 신발장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완성된 모습) 먼저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화이트 톤의 벽과 바닥재가 주는 깨끗한 분위기에 맞춰 백색 수납장을 배치했어요. 특히 중간에 오픈 장을 적용해 자주 신는 신발은 가볍게 두고, 나머지는 안으로 깔끔하게 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답니다.

(완성된 모습) 정면에서 보면 큼직한 거울이 부착되어 있어 외출 전 체크하기가 정말 편해졌어요. 손잡이가 튀어나오지 않는 터치형 도어를 적용해 시각적으로 훨씬 간결해 보이고, 거울 부분에는 별도의 손잡이를 달아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처음엔 신발장 하나만으로 분위기가 바뀔까 고민하셨지만, 맞춤 가구로 빈틈없이 채우고 나니 현관의 어수선함이 사라지고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어요. 다만,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이라 시간이 지나면서 오염이 생기지 않게 세심하게 관리해야 할 것 같다는 작은 아쉬움은 남네요.
그래도 이제는 문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정갈함 덕분에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지셨다고 해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코스트싱크대
주방 · 경기 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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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저도 곧 이사 예정이라 현관 수납 어떻게 할지 막막했는데, 터치형 도어랑 거울 조합 참고 많이 하고 가요.
손잡이 없는 디자인이라 시각적으로 정말 간결하네요. 혹시 화이트 색상 오염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화이트 톤은 가끔 물걸레나 전용 세정제로 가볍게 닦아주시는 게 가장 좋아요. 정갈함이 오래 유지된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이라 공간이 훨씬 넓어 보여요! 특히 중간에 오픈 장 만든 게 신의 한 수네요. 자주 신는 신발 두기 딱 좋겠어요.
맞아요! 실용성을 생각해서 오픈 공간을 넣었는데, 시각적으로도 답답함이 덜해 보여서 만족도가 높으시더라고요.
와, 정말 예쁘네요!
현관에 전신거울 없으면 진짜 불편한데, 수납장이랑 일체형으로 배치해서 동선이 정말 편해 보여요. 센스 있네요!
터치형 도어라 그런지 확실히 선이 깔끔해 보여요. 저희 집 현관도 좁아서 고민인데 사진 보니까 맞춤 가구가 답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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