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매일 반복되는 업무 속에서 작은 휴식이 되어줄 공간, 봉천동의 한 사무실 탕비실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기존에는 짐들이 쌓이고 동선이 엉켜 조금은 어수선했던 공간이었는데, 직원분들이 편하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깔끔하고 효율적인 구성으로 바꾸기로 했어요.
이제 완성된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상판과 싱크대가 배치되어 공간이 훨씬 넓고 환해 보여요. 포인트로 놓인 블루 컬러의 냉장고가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무드에 생기를 더해주네요.
화이트 캐비닛이 벽면을 따라 정갈하게 자리 잡았어요. 그 위에 얹어진 스테인리스 싱크대는 위생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줘서 사무실 분위기가 한층 전문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역시 실용성이에요. 깨끗한 화이트 상판과 함께 매끄럽게 연결된 수전 덕분에 물 사용이 잦은 탕비실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수납장과 스테인리스 싱크대가 일렬로 쭉 이어진 모습이 참 정돈되어 보이죠. 상부장과 하부장을 합쳐 총 12m의 넉넉한 길이로 구성해, 많은 양의 비품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되었어요.
흰 벽면과 화이트 수납장이 하나처럼 어우러져 시각적으로 매우 편안해요. 여기에 스텐 1.2m 입수전까지 더해져 기능적인 면에서도 부족함 없는 완벽한 탕비실이 완성되었답니다.
처음엔 그저 물 쓰는 공간이었지만, 이제는 직원분들이 잠시 숨을 고르는 소중한 쉼터가 되었어요. LPM 상판의 깔끔함 덕분에 관리도 훨씬 수월해졌고요. 다만, 모든 가구가 화이트 톤이라 시간이 지나며 생길 수 있는 작은 오염들이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그만큼 매일 깨끗하게 가꾸는 즐거움이 있을 것 같아요.
댓글 5
사***내
와, 수납장이 12m나 된다니 진짜 넉넉하겠어요. 비품 정리 안 돼서 어수선한 사무실이 많은데 여기는 정말 정갈하고 부러워요.
초***기
저도 곧 탕비실 리모델링 예정이라 고민 많았는데, LPM 상판이랑 스테인리스 조합 보니까 딱 제가 찾던 느낌이라 참고가 많이 됐어요!
화***후
저 조합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시공 잘 하시길 바랄게요!
화***후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이라 공간이 정말 환해 보여요! 특히 블루 냉장고가 포인트로 들어가서 심심하지 않고 센스 있게 느껴지네요.
반셀끝
맞아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공간에 블루 컬러가 생기를 더해줘서 저희도 정말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