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중문 철거하고 바닥 단차 때문에 고민했던 일
단***사
이번에 구축 아파트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거실 중문을 떼어냈는데, 생각보다 바닥 레벨 차이가 심해서 당황했어요. 그냥 두기엔 너무 튄다 싶어서 셀프 미장을 해볼까 하고 레미탈 25kg짜리를 사서 부으면 될지 한참 찾아봤거든요.
수평몰탈까지 써야 할지 아니면 마루 철거하시는 분께 샌딩을 부탁드려야 할지 결정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작은 부분 같아도 나중에 마감재 깔 때 티가 많이 날 것 같아서 계속 신경 쓰였어요.
세탁실 쪽도 깊이가 안 나와서 고민이었는데, 배수구 쪽만 빼고 시멘트 벽돌을 쌓은 다음에 미장하고 장판으로 마무리하는 방법이 괜찮을까 싶어 한참을 망설였네요.
미장,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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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국 미장전문
후기 1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미**보8/14
저도 중문 뗐을 때 바닥 높이가 달라서 고생했어요. 레미탈로 직접 하시면 수평 잡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단***사8/14
맞아요. 그래서 그냥 전문가분께 샌딩을 맡길까 고민 중이에요.
구**이8/14
세탁기 공간 깊이 부족한 건 진짜 흔한 일이죠. 벽돌 쌓고 미장하는 게 가장 확실하긴 하더라고요.
바***가8/14
수평몰탈은 양이 좀 되면 편한데, 아주 좁은 면적이면 그냥 레미탈로 꼼꼼하게 채우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단***사8/14
면적이 작긴 한데 그래도 깔끔하게 나오고 싶어서 계속 고민되네요.
셀***무8/14
마루 철거 때 같이 요청하면 비용이나 시간 면에서 훨씬 효율적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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