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에 자리 잡은 아일랜드 식탁이 주방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어요. 관악구 봉천동의 한 오피스텔 원룸 현장으로, 제한된 공간 안에 수납 효율을 극대화한 가구 제작과 교체 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흰색 상판의 깨끗함과 회색 바닥재의 차분함이 대비를 이루는 주방이에요. 조리 공간과 수납장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중앙에 아일랜드 식탁을 두어 식사와 작업이 모두 가능한 다목적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빌트인 전자제품을 적용해 가구 라인이 끊김 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모습이 돋보여요.
밝은 우드 바닥 위로 화이트 톤의 붙박이장이 나란히 배치된 모습입니다. 벽면의 화이트 컬러와 바닥의 나무 질감이 만나 공간이 한층 환해 보이며, 자연광이 깊게 들어와 정갈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주방 가구부터 붙박이장까지, 공간의 용도에 맞춘 맞춤 제작 가구들로 채워진 현장이었습니다. 화이트와 우드, 그레이가 적절히 섞여 단정하면서도 실용적인 일상이 그려지는 공간입니다.
댓글 5
봉***민
빌트인 가구 라인이 끊김 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사진 보고 감탄했어요. 저도 곧 오피스텔 입주라 수납 구성 참고하게 되네요.
우***아
밝은 우드 바닥이랑 화이트 붙박이장 조합이 정말 정갈해 보여요. 자연광 들어오는 분위기가 너무 부럽네요.
반셀끝
맞아요, 화이트와 우드 톤이 만나서 공간이 훨씬 환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나더라고요.
집***보
아일랜드 식탁 덕분에 주방 중심이 딱 잡힌 느낌이에요. 혹시 상판 화이트 컬러 관리하기 어렵지는 않을까요?
반셀끝
화이트 톤이라 깔끔해 보이지만, 사용하시면서 오염 관리에 신경 써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