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자재 직접 구매해서 시공비만 결제했던 과정

대**인

이번에 욕실 두 곳이랑 주방, 현관까지 타일 공사를 진행했어요. 자재를 직접 구매해서 기사님께 시공만 맡기는 방식으로 진행했거든요.

기사님을 모실 때 가장 신경 썼던 건 소통이었어요. 혼자 작업하시는 분이라 책임 소재도 명확하고, 도기나 악세사리 설치까지 한 번에 해주시는 분을 찾았거든요. 자재 구매할 때는 기사님이 추천해주신 도매상에 같이 갔는데, 부자재 종류가 많아서 헷갈렸지만 기사님이 장단점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결정하기 편했어요. 따로 커미션을 안 받으셔서 시공비와 자재비 모두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던 게 좋더라고요.

전체적으로 700~800만 원 선 정도 들었는데, 나중에 샤워 거치대 추가 설치도 흔쾌히 도와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혼자 하시는 분이라 일정이 너무 타이트하면 작업이 어려우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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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타*러5/1

자재 구매할 때 기사님이 같이 가주신 건가요?

대**인5/2

네, 도매상 같이 가서 부자재 장단점 설명해주시고 결정하는 거 도와주셨어요.

욕***무5/2

저도 타일은 자재 직접 사서 하는 게 훨씬 투명하더라고요.

초**인5/2

현관 타일은 몇 각 정도로 하셨어요?

대**인5/2

현관은 600각으로 진행했어요.

공*중5/2

혼자 하시는 분들은 일정이 너무 타이트하면 힘드실 수도 있어요.

그**톤5/2

부자재 고르는 게 진짜 일인데 고생하셨겠어요.

주***어5/3

주방 타일도 600각으로 하셨나요?

대**인5/3

네, 주방도 600각으로 맞췄어요.

집**기5/3

저도 소통 잘 되는 분 만나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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