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주방이랑 브랜드 주방 고민하다 결국 이케아로 결정했어요
주방을 계획하면서 사제 가구랑 브랜드 제품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사제는 저렴해도 하자가 걱정되고 브랜드는 가격만큼의 퀄리티가 안 나올 때가 있어서, 결국 품질 보증이 길고 수납력이 좋은 이케아 메토드로 결정했어요.
드레스룸도 일반적인 붙박이장 대신 이케아 PAX를 골랐어요. 붙박이장은 고정된 느낌이지만 PAX는 나중에 이사할 때 옮길 수도 있고 가성비가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서재 책장은 내구성이 아주 좋은 제품과 빌리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빌리는 판이 휠 수도 있다는 후기가 있지만 가격과 사이즈가 저희 집 상황에 딱 맞아서 일단 진행하기로 했어요.
가구는 전문 시공팀에 맡겼는데, 저희 집 구조에 맞춰서 커스텀해주시는 기술력이 정말 좋았어요. 수도 배관 때문에 사이즈가 안 맞을 뻔한 것도 잘 해결해주셨고, 천장 수평 문제도 깔끔하게 잡아주셔서 가전제품이랑도 틈 없이 딱 맞게 설치됐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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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이케아 가구는 설치가 어렵다고 들었는데 직접 하신 건가요?
아니요, 전문 시공팀에 맡겨서 설계부터 설치까지 다 진행했어요.
저도 드레스룸은 PAX로 했는데 수납력이 진짜 좋더라고요.
책장 선반 휘는 건 어떻게 관리하실 계획이에요?
나중에 판이 휘면 그때 가서 쉽게 교체하려고 생각 중이에요.
저도 예전에 브랜드 주방 했다가 시공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서 공감되네요.
수도 배관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시공팀 사장님이 기술적으로 잘 맞춰서 600 사이즈 그대로 쓸 수 있게 해주셨어요.
주방은 무조건 이케아로 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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