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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6개월, 실측 없이 욕실 자재를 골랐던 결정들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48건

대체로 243만원~50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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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전에는 세입자분 사정 때문에 집을 아예 못 봐서 실측도 없이 을지로 매장부터 달려갔었어요. 눈에 보이는 디자인 위주로 고르다 보니 나중에 들어온 가구랑 맞출 때 고민이 좀 되더라고요.

변기는 아메리칸스탠다드 원피스형으로 두 곳 다 맞췄는데, 지금 와서 보니 수전도 매립형으로 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싱크볼도 처음엔 폭포 수전이 예뻐 보여서 고민했지만, 결국 관리가 편한 슈에티에 제품으로 결정했거든요.

환풍기는 휴젠트 노바로 설치했는데 이건 정말 만족스러워요. 다만 수건걸이나 휴지걸이 같은 액세서리들은 매립형으로 할 때 좀 더 디테일하게 사이즈를 체크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 10

  • 을***골

    저도 을지로 대일도기사 자주 가는데 거기 진짜 저렴하죠.

    • 욕**록

      맞아요, 다른 곳보다 훨씬 합리적인 것 같더라고요.

  • 화**홈

    아메리칸스탠다드 원피스형은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아요.

  • 초**인

    원피스형은 물때 관리는 어떤가요?

    • 욕**록

      디자인은 진짜 예쁜데 틈새 부분은 가끔 신경 써서 닦아줘야 하더라고요.

  • 튼**집

    슈에티에 싱크볼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 미***트

    휴젠트 노바는 진짜 삶의 질 상승템이죠.

  • 꼼**저

    수전 매립형은 나중에 수리할 때 힘들지 않나요?

    • 욕**록

      저도 그 점 때문에 결국 일반 수전으로 했어요.

  • 그**톤

    저도 저번에 비슷한 고민을 했었는데 결국 기본으로 갔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