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6개월, 실측 없이 욕실 자재를 골랐던 결정들
욕**록
입주 전에는 세입자분 사정 때문에 집을 아예 못 봐서 실측도 없이 을지로 매장부터 달려갔었어요. 눈에 보이는 디자인 위주로 고르다 보니 나중에 들어온 가구랑 맞출 때 고민이 좀 되더라고요.
변기는 아메리칸스탠다드 원피스형으로 두 곳 다 맞췄는데, 지금 와서 보니 수전도 매립형으로 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싱크볼도 처음엔 폭포 수전이 예뻐 보여서 고민했지만, 결국 관리가 편한 슈에티에 제품으로 결정했거든요.
환풍기는 휴젠트 노바로 설치했는데 이건 정말 만족스러워요. 다만 수건걸이나 휴지걸이 같은 액세서리들은 매립형으로 할 때 좀 더 디테일하게 사이즈를 체크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을***골4/25
저도 을지로 대일도기사 자주 가는데 거기 진짜 저렴하죠.
욕**록4/25
맞아요, 다른 곳보다 훨씬 합리적인 것 같더라고요.
화**홈4/26
아메리칸스탠다드 원피스형은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아요.
초**인4/26
원피스형은 물때 관리는 어떤가요?
욕**록4/26
디자인은 진짜 예쁜데 틈새 부분은 가끔 신경 써서 닦아줘야 하더라고요.
튼**집4/26
슈에티에 싱크볼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미***트4/26
휴젠트 노바는 진짜 삶의 질 상승템이죠.
꼼**저4/26
수전 매립형은 나중에 수리할 때 힘들지 않나요?
욕**록4/27
저도 그 점 때문에 결국 일반 수전으로 했어요.
그**톤4/27
저도 저번에 비슷한 고민을 했었는데 결국 기본으로 갔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